Our Work

Check Out Our Projects.

About Us

Learn About our Team.

Data Analysis / Visualization / Web Design
Daniel Kim

김영호 (Daniel Kim)

김영호 박사는 2016년까지 KAIST 자연과학연구소와 Santa Fe Institute 소속 연구자로 활동하였으며, 지금까지 물리학, 컴퓨터 관련 8개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서양 미술 발전과정의 정량적인 이해"와 "특허 기록으로 접근하는 기술 혁신" 등의 학제간 연구를 통해 21세기 과학의 연구 주제로 떠오르고 있는 복잡계(Complex Systems) 연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별히, 서양 미술의 발전을 정량적으로 설명한 연구는 세계적인 학술지 Nature 홈페이지 메인에 소개되었으며 수많은 국내 언론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삼성 SDS 소속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Data Analysis
Byunghwee Lee

이병휘 (Byunghwee Lee)

KAIST 물리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에 재학중인 이병휘 학생은 복잡계(Complex Systems) 분야에서 떠오르는 차세대 연구자이다. 복잡계 분야의 국제 학회인 Conference on Complex Systems 2015에서 우수 포스터 상과 복잡계 학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3년 연속 수상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Web Design / System Development
Dongwoo Kim

김동우 (Dongwoo Kim)

KAIST 전산학과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다. KAIST에서는 Topic modeling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했으며 2015년 CHI에 FIFA 월드컵을 분석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개발자이자 연구자로서 다양한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고, 클라이언트와 서버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



Director
Hawoong Jeong

정하웅 (Hawoong Jeong)

KAIST 물리학과 정하웅 교수는 ‘복잡계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하며 지금까지 물리학, 생물학, 컴퓨터와 관련된 『네이처』(Nature) 5편, PNAS 3편, Phys. Rev. Lett. 7편 등을 포함한 통산 누적 피인용 횟수 13,000여 회가 넘는 9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물리학, 사회학, 경제학, 인터넷, 생물정보학 등에서의 다양한 학제간 연구를 통해 21세기 과학의 연구 주제로 떠오르고 있는 복잡계(Complex Systems)의 이해를 위해 노력 중이며, 많은 학술 논문 발표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앰배서더로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과학에 대한 대중강연을 활발하게 펼치며 물리학의 저변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DNA에서 양자 컴퓨터까지 미래 정보학의 최전선 [카이스트 명강 시리즈]』가 있다.